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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다른 자료들에 대입해 보면 72,000년 전 외계 영혼들(북두칠성)의 유입과 함께 등장한 '이힌'이 바로 한민족의 시조인 나반과 아만의 종족으로 판대륙(무대륙)을 선도했던 영성 높은 존재들입니다, 이들은 당시 진동수가 낮아진 일반 인류들과 맞지 않아 역사 속에서 물러나 있었지만, 일부가 판대륙(무문명)의 멸망 전에 판(무)의 북방영토이자 영적 중심지 중 하나로 고도의 신성문명이 있었던 사르타리움(한반도)과 카라반트(백두산)로 이동했는데, 사르타리움은 빛나는 대지라는 뜻으로, 환단고기에서 나반과 아만이 만나고 후손을 퍼뜨렸던 아이사타, 사타려아와 발음까지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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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책에서는 이들(이힌, 나반과 아만의 종족)의 후손인 한국인은 가장 오래된 영성 민족으로서 평화와 공생과 성실로 새로운 미래를 풀어나갈 사명을 지고 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