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테논 신전'은 은유로, '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는 직유로 전쟁을 기록했다 작성자여명의북소리|작성시간24.10.25|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40606103002790'파르테논 신전'은 은유로, '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는 직유로 전쟁을 기록했다 [양정무의 미술 편집자주 좋은 예술 작품 한 점에는 질문이 끝없이 따라붙습니다. '양정무의 그림 읽어드립니다'는 미술과 역사를 넘나들며 대중과 함께 호흡해온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여러분의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