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Sowa (1945~ )
독일 화가 '미하엘 소바'의 작품은 기발하고 초현실적입니다.
동화책 삽화를 그린 것이 계기가 되어 전세계에 알려졌는데, 영화 '아밀리에'에서도 그의 작품이 등장하죠.
토끼와 핑크 돼지 등이 주인공인데, 결코 밝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웃음을 자아내는 페이소스가 담겨있는 일러스트들입니다.
때로는 고전 거장들의 작품을 패러디하여 풍자적인 유머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은 포스터, 메모 카드, 엽서, 달력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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