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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각/전시

Carl Larsson (1853~1919)

작성자여명의북소리|작성시간25.12.19|조회수6 목록 댓글 0

Carl Larsson (1853~1919)

 

스웨덴의 국민화가라 불리우는 '칼 라르손'은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웠고,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매우 어두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갔으며, 주로 자신의 실제 가정생활을 많이 그렸답니다.

장인이 마련해준 스웨덴 시골 마을에 정착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상받듯 화목한 가정을 꾸렸죠. 

딸아들 여덟 명을 두었고, 그들은 라르손의 단골모델이 되었습니다.

그의 그림 속에는 특별한 행사가 있는 것이 아니고, 늘 평범한 순간들과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라르손 특유의 안락한 스칸디나비아풍 표현 방식은, 스웨덴 가구회사 이케아 디자인에 영감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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