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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각/전시

William Kurelek (1927~1977)

작성자여명의북소리|작성시간25.12.21|조회수9 목록 댓글 0

William Kurelek (1927~1977)


우크라이나 이민자 출신의 캐나다 화가, '윌리엄 쿠렐렉'의 겨울이야기는 동화처럼 즐겁습니다.

하얗게 눈덮인 들판에서 아이들은 토끼사냥도 하고, 썰매타고, 캐나다답게 빙판에서 아이스하키도 즐기고 있습니다. 

화가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겨울 풍경을 재미있게 표현했지만, 정작 자신은 전쟁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우울증과 조현병에 시달렸으며, 정신병원 감금, 자살 시도 등의 시련이 있었답니다.

그를 구제한 것은 결국  예술이었습니다. 아름다움이 그를 평화롭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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