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 Delacroix (1933~ )
프랑스의 현대 화가 '미셸 들라크루아'는 자신이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냈던 1930~40년대의 파리 풍경을 그립니다.
물랭루즈와 에펠탑, 노트르담 성당, 몽마르트 언덕 등 파리의 명소들을 무척 섬세하고 친근한 화풍으로 표현하죠.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차와 올드카가 같이 다니고, 제복을 입은 경관, 화려하게 차려입은 파리의 귀부인 등 낭만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답니다.
예술적 기교 이전에 순수함과 행복함을 전해주는 겨울 동화같은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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