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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후보자들에게 주는 문화정책 선거 공약 제안

작성자나라임자|작성시간25.04.30|조회수37 목록 댓글 0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이 21대 대통령후보들에게 제안하는 선거 공약. https://blog.naver.com/idaero47/223850796613

21대 대통령후보들에게 정책 제안

[21대 대통령후보들에게 알리는 말] 한말글과 세종정신을 살리고 빛내라! 21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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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후보들에게 알리는 말]

한말글과 세종정신을 살리고 빛내라!

 

21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대통령이 정치를 똑바로 안 해서 탄핵되었다. 그래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빨리 물러나게 되어 새 대통령을 뽑는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라임자인 국민으로서 대통령을 하려고 하는 이들에게 나라와 겨레를 살리고 빛낼 길을 알려주려고 한다. 귀담아 듣고 꼭 공약에 담아 실천하기 바란다. 우리 역사상 정치를 가장 잘해서 온 국민이 우러러보는 겨레 스승인 세종대왕 뜻과 꿈을 이어받고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살리고 빛내면 한겨레와 대한민국이 살고 빛날 것이다. 세종대왕 업적을 거울삼아 정치를 잘하기 바라며 다음 몇 가지 문화정책안을 밝힌다.

 

1. 경복궁 정문에 훈민정음 글꼴로 현판을 달자.

 

한글은 세계 으뜸 글자로 우리 자긍심이고 자신감이며 우리 자주문화를 창조할 으뜸 연모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줄 삶 도구다. 그런데 이 한글은 세종대왕이 경복궁에서 만들었다. 한글이 태어난 곳인 경복궁의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달고 한글을 더 빛내자. 조선이 한글이 태어나고 400년이 지나서도 제대로 쓰지 않고 한자를 쓴 것은 잘못으로서 나라가 망하게 된 큰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고종 때 무리하게 경복궁을 다시 짓다가 나라살림이 기운 것이 나라가 망하게 된 한 원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때 한글현판을 달고 나라를 일으켰는데 그 한글현판을 떼고 나라가 망할 때 걸렸던 중국 속국 상진인 한자현판으로 단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대한민국답지 못한 일이다.

 

2.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을 찾아 자주문화 성지를 꾸미자.

 

세종대왕 때 과학, 산업, 의학, 국방, 문화 들들 여러 분야에서 기틀을 다졌고 중국을 우러르고 따르는 나라가 아니라 우리다운 나라를 만들었다. 그런 훌륭한 업적 가운데 세계 으뜸 글자인 한글을 만든 것은 가장 자랑스럽고 고마운 일이다. 그런데 세계 모든 나라들이 제 나라를 빛내고 좋은 일을 한 사람이 태어난 곳을 찾아 멋있게 꾸미고 자랑한다. 그리고 국민 교육장 겸 관광지로 만든다. 그런데 우리는 온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글 가에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이라는 신문지만 표지석만 덩그렇게 만들어놓고 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고 세종대왕께 죄송스러운 일이다. 빨리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을 찾아 멋있게 꾸미고 자랑하고 자주문화성지로 만들자. 이 일은 후손된 도리요 국민 통합과 국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빨리 할 일이다

 

3. 우리말과 한글을 살리고 빛낼 정책을 내놓아라.

 

우리말은 우리 겨레의 얼이 담긴 그릇이고 한글은 우리말을 적기 가장 좋은 글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글자다. 그런데 지난 수천 년 동안 우리 글자가 없어 중국 한자를 쓰다가 길든 한자를 지금도 즐겨 쓰는 이가 있는데다가 요즘 미국 지배를 받는다고 영어를 섬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매우 못난 일이고 잘못된 일이다. 이러면 안 된다고 국어기본법을 만들었는데 위반해도 처벌받지 않으니 지키지 않는다. 그리고 거리엔 영어 간판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 안 된다고 옥외광고물관리법을 만들었는데 지키지 않는다. 법을 지키지 않으면 처벌한다는 법 개정을 해서라도 우리말글을 지키고 빛내야겠다. 이 또한 대한민국다운 나라를 만드는 일이다.

 

4. 일본 한자말을 버리고 토박이말을 살리자.

 

그 나라말은 그 나라 정신이고 그 나라말이 살고 빛나면 그 나라정신이 살고 빛난다. 그런데 광복 80년이 지났는데도 일본 식민지 국민교육으로 길든 일본 한자말을 교육, 행정, 전문분야 곳곳에서 쓰고 있다. 선진국을 바라보는 나라로서 매우 잘못된 일이고 부끄러운 일이다. 지난날 식민지 국민 교육을 철저하게 받은 이들이 정치, 교육, 행정, 경제, 국방 들들 모둔 분야를 지배하고 이끌고 있어서 이 일을 하지 못했지만 이제 대한민국 국민 교육을 받은 세대가 나라를 이끄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제라도 일제가 못쓰게 한 우리말과 땅이름들을 되찾고 일본식 전문 용어도 우리말로 바꾸어야 한다. 그 한자말은 왜말이다. 왜말을 버려야 진짜 우리다운 나라가 되고 자주독립군이 된다.

 

5. 세종 꿈과 뜻, 한글사랑 정신으로 국민을 뭉치게 하자.

 

새 대통령이 할 일이 많지만 좌우, 남북으로 갈라진데다가 당파싸움으로 아까운 나라 힘과 시간을 헛되게 써버리고 있다. 지난날 배우고 쓰기 쉬운 한글로 국민수준을 높이고 그 바탕에서 반세기만에 선진국 문턱까지 발전했지만 국민통합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이 나라가 더 발전하기 힘들다. 지난날 우리는 한글사랑, 나라사랑 정신으로 뭉쳐서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는 쉬운 우리말로 한마음이 되어 나라를 선진국으로 키웠다. 세종 때에도 오늘날처럼 외세에 시달리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세종은 이겨내고 나라를 일으켰다. 그 세종정신과 한글로 온 국민이 한 마음이 되어 다시 나라를 일으키고 자주독립 꿈을 이루어 외세에 시달리지 말고 어깨를 펴고 살아보자. 옛날에 당파싸움을 하다가 나라가 망했다고 하는데 또 그럴 수 없다.

 

새 대통령이 할 일이 많지만 자주문화강국이 되려면 우리 말글을 살리고 빛내어 뿌리 깊은 사대주의와 식민지 노예근성을 뽑아버리고 주체정신을 새우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 먼저 빨리 해야 한다. 이 일은 돈과 힘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니고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으로 뭉쳐서 나서면 쉽게 이루어진다. 이 일이 바로 대한민국다운 나라를 만들어 외세에 시달리지 않고 우리답게 사는 자주문화강국으로 가는 길이다. 다음 대통령을 하겠다는 이들은 모두 이 일을 가장 먼저 빨리 하겠다고 공약에 담기를 배달겨레의 이름으로 강력하고 간절하게 요구하고 밝힌다.

 

2025.5.1.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공동대표들 아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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