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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의 길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곳

작성자태얼랑|작성시간20.08.03|조회수2,753 목록 댓글 36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곳


TS 태얼랑 강병천


1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창공을 누비는 햇빛과 구름의 숨바꼭질

비와 바람과 천둥과 번개의 연주곡

밤하늘의 별과 달과 은하수의 흐름

반짝이는 보석들이 물결치는 우주의 향연

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드러남입니다.


발 아래 대지와 바다를 보라!

산과 들과 나무들과 풀들과 꽃과 열매

초원을 뛰노는 동물들과 곤충들의 축제

강과 바다의 잔잔한 물결과 넘실대는 파도

고래와 상어, 연어와 송사리, 산호와 해초

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표현입니다.


사람들과 삶들을 보라!

남자와 여자, 노인과 아이, 다양한 인종들

탄생과 성장, 만남과 이별과 죽음과 환생

노동과 생산, 전쟁과 평화, 부, 명예, 명상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 어리석음과 깨달음

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움직임입니다.


궁극의 하나님

근원의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만유의 정점에 계시면서

동시에 만유의 내면에 계신 분

만유의 흐름 그 자체이신 분


밖에는 없습니다.

하늘과 대지와 산과 바다와 멀리 있고

동물들과 식물들의 놀이터와 떨어지고

사람들의 갖가지 삶들을 떠나서 존재하는

그런 바깥의 하나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인, 만물, 만사와 함께 계시니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 되어 흐르기 위해

우리는 내면에서 그 분을 찾아야 합니다.


무한, 궁극,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은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

일체 존재의 내면에 살아 계시는 분입니다.


2

태초에

무극에서 태극으로

드러나지 않음에서 드러남으로

전일, 전지, 전능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차원의 발출과

모든 존재의 창조를

선언하고 명하셨습니다.


...15차원...10차원

9차원, 8차원, 7차원, 6차원

5차원, 4차원, 3차원...

성령과 세라핌, 대천사, 천사

네피림과 3차원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차원마다에 있는 지도자들은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자신의 영역과 하부 영역의 창조를 지휘하여

모든 차원의 모든 존재들이

차례차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초초초우주가 시작되어

초초우주들을 거느렸고

초초우주는 초우주들을  탄생시켰고

초우주은하단은 많은 우주은하단들을 파생시켰고

은하단은 수많은 은하군들을

은하군은 무수한 은하계들을

하나의 은하계는 수천억 개의 항성들을

항성들마다 여러개의 행성들을

행성들마다 수억 종의 다양한 생명들을

창조하고 품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원의 하나님은

창조를 선언하고 기획하고 명하시는

진정한 창조주이시고

다차원 우주의 지도자들은

창조주께서 부여한 과업을 집행하며

영역을 다스리는 큰 수장들입니다.


지상의 인간들은

근원을 보는 눈이 열리지 않아

자신이 속한 곳의 지도자들을

창조주로 여기며 숭배하고 있지만

그분들은 다차원의 질서를 지키며

우리의 위에서 옆에서 바깥에서

자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내면에서

만물의 내면에서

현상의 내면에서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임재하며

늘 살아 움직이는 창조주 하나님은

태초의 하나님 바로 그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분을 만나고

그 분과 하나되고

그 분과 공명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내면을 보아야 합니다.


언젠가 우리의 자아가 깨어나고

내면의 눈이 열릴 때에는

그 분은 처음부터 이미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우리 안에 좌정하고 계심을 알고

벅찬 환희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대우주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나마스테!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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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빛사랑 | 작성시간 21.08.17 우리모든 인간내면에
    진짜창조주 디엔에이가 있지요
    찾는길을 막아놨지요
    우리가 신이라고 부른것들이 ㆍㆍ
  • 작성자현월 | 작성시간 22.01.20 좋으네요
  • 작성자진진 | 작성시간 22.02.09 감사합니다🙏🙏🙏
  • 작성자본향으로 | 작성시간 22.11.09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정혜 | 작성시간 24.09.05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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