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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30 지금까지는 온 세상이 원래 하나였던 근원의식을 잃어버린 채
모든 것을 따로따로 분리시키고 그렇게 분리된 것들을
또 다시 양쪽으로 나뉘어서 서로 대립시키는 과정에서
패권을 장악한 쪽이 모든 것을 가지는 게임(투쟁)을 벌여왔지요.
공산주의는 가진 자와 못가진 자를 나누어 그렇게 해왔고
자본주의 역시 모든 문제를 선과 악, 네편 내편으로 나누어 놓고
사람들을 장기판의 좀비로 만들어왔지요.
이제부터는 깨어나서 양쪽 극단의 졸들이 되지 말고
원래 하나였던 근원적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