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인류의 길

정체성을 회복하자!!!

작성자태얼랑|작성시간25.07.18|조회수530 목록 댓글 2

정체성을 회복하자!!!
ㅡ칠성족에게 전하는 글ㅡ
 
TS 태얼랑 강병천
 
우주는 무극에서 태극으로, 태극에서 무극으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하면서 영원한 순환의 흐름 속에 있다.
 
무극에서 태극으로 드러날 때 태초의 존재를 태극의 하나님,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 절대자 하나님 등으로 부르는데, 이로부터 차례차례 진동수를 하강하면서 9,8,7,6,5,4,3차원 등으로 다차원 세계를 펼치고, 차원마다 그 차원을 다스리는 지도자와 지도그룹을 세워놓고 있다. 예를 들면 7차원엔 7차원의 지도자가 있고, 5차원엔 5차원의 지도자가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 세계엔 3차원의 지도자가 있는 것이다.
 
6차원 이상은 성통공완, 우화등선, 해탈성불을 이루어, 더 이상 아래 차원으로 윤회하지 않고 계속하여 위 차원으로 상승해가는 곳이고, 5,4,3차원은 아직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지 못하여 왔다갔다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윤회의 바퀴 안에 머물고 있는 곳이다.
 
3차원의 의식에 한정되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차원적인 관점으로 열려있지 않아서, 단순히 이승 아니면 저승, 천국 아니면 지옥, 영계 아니면 물질계 등으로만 나누어보고, 위 차원의 존재라면 무조건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으로 여기고 있는데, 근원의 절대자는 근본적으로는 모든 차원의 모든 존재 그 자체이지만, 절차적으로는 성령계 등 자신과 근접한 차원을 직접 관리하고, 아래 차원들은 해당 차원의 사명을 부여받은 존재들이 다스리고 있다.
 
차원들은 진동수에 따라 공간적 넓이와 비례하여 펼쳐져 있는데, 3,4,5차원은 행성 단위의 영역이고, 6차원 이상은 차원이 높아질수록 태양계, 은하계, 은하단, 초은하단, 초초은하단 등으로 그 권역도 넓어진다. 
 
은하계 안의 많은 별자리들 중에는 그 발달 수준에 따라 3차원 별자리도 있고, 4차원이나 5차원 별자리도 있는데, 예를 들면 큰곰자리 북두칠성의 지도자는 옥황상제이고, 오리온자리의 지도자는 여호와인데 (그외에도 별자리마다 지도자들이 있음), 수만 년 전부터 은하계의 다양한 별자리로부터 다양한 종족들이 지구로 도래함에 따라, 북두칠성의 후손인 동이족(한민족은 동이족의 중심적 존재임)은 옥황상제를 하나님으로, 수메르에서 히브리로 옮겨간 유대인은 수메르시대때 자기들을 통치하였던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부르고 있다. 
 
즉 옥황상제나 여호와는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라, 특정 별자리의 지도자로서 한민족의 하나님 또는 유대인의 하나님으로 숭배되고 있는 조상신 개념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은하계의 앙카라동맹을 이끌던 여호와 새력은 오래전 이미 지구에서 철수하였고, 옥황상제는 은하계 별자리들의 전쟁을 평정하고 은하계 전체의 안전과 문명 개화를 주관하는 천군사령관으로 승격해 올라갔다.
 
지구에는 오래전부터 라이라, 시리우스, 오리온, 플레이아데스, 북두칠성, 안드로메다를 비롯한 여러 별자리의 종족들이 도래했는데, 각자 영적 육적으로 다른 특색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오늘날 지구의 다양한 인종들의 뿌리가 되었다. 
 
별자리마다 차원도 다르고 영적 육적인 DNA도 달라서 근원의 진리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방식도 조금씩 다를 수밖에 없었는데, 즉 '사랑'과 '지혜'와 '힘'이라는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은 우주만물 모든 존재에게 깃들어 있지만, 추구하는 수준이나 방식은 나라와 민족 또는 종교와 이념에 따라 다양한 모양새를 보이고 았다.
 
북두칠성에서 도래한 동이족은 5차원 중에서도 상위 층차의 종족이었던만큼 (각각의 차원에는 내부적으로 다양한 층차가 있음) 환인, 환웅, 단군 등 정교일치적인 선지자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 5차원적 가르침을 국훈으로 선포하여 일상의 모든 삶에서 '사랑' '지혜' '힘'을 실천 구현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삼일신고에는 사랑 지혜 힘을 '대덕' '대혜' '대력'으로 표현하고 있음)
 
반면 유대인의 경우는 오리온에 의해 왜곡된 모습으로, 조건이 전제된 사랑, 지혜, 힘으로, 여호와라는 권력에 충성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벌도 받고  보복도 당할 수 있는 그런 사랑 지혜 힘으로 본래의 순수성에서 많이 다운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런 상태를 타파하기 위해 여호와가 아닌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 본래의 무조건적인 사랑 지혜 힘을 설하다가, 자신들의 지위에 위기를 느낀 유대 성직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경우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경우는 당시 오랜 세월동안 왜곡되어 있던 유대민족의 영성을 회복하기 위해 일단은 3차원적인 무지로부터 시급히 깨어나게 하려고 회개와 구원을 강조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리온 출신이 아니고 영적으로는 은하연합의 사난다 임마누엘 의장의 분신이고, 육적으로는 플레이아데스 별자리와 관련되어 있다.
 
고타마 붓다는 금성 출신으로 오랜 세월 지구 영단의 리더로서 (지금은 샴발라 전체의 지도자) 과거 여러번의 지상인류로의 환생을 통해 자비를 가르쳤는데, 그 역시 예수 그리스도처럼 3차원 중생들의 참회와 각성에 우선을 두고 철저한 수행과 정진을 강조하였다.
 
예수와 붓다의 가르침은 진리의 근원적 본질에 바탕하고 있었지만, 3차원 진동수의 사람들을 각성시키는데 차중하다보니 사랑 지혜 힘의 일상적인 생활화보다는 오히려 일상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기도와 참선 등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런 식으로 제도화가 되면서 점차 Here now라는 실제감을 잃어버리고 사랑 지혜 힘은 추상적인 관념상태로 흘러 영적으로 정체되는 현상들이 많았다.
 
이 점은 민족종단과 민족단체들도 다를 바가 없다. 초기의 영감은 점점 소멸되어, 제도화되는 과정에서 관념화 박제화가 진행되고, 선민의식을 주입시켜 조직을 사유화하고, 집단 에고를 부추겨 세력의 유지 확대를 우선적인 목표로 삼는 행태는 마땅히 제고되어야 한다.
 
칠성으로부터 전해진 한민족의 사랑 지혜 힘은 개인적인 수행의 지침이면서 동시에 국훈 또는 사회적 실천의 덕목으로 일상의 모든 종류의 삶에서 추구되었다. 개인적인 수행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삶의 모든 국면에서 살아숨쉬는 진리로서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역동적으로 이끄는 주제였다.
 
북두칠성 자미원 사람들의 삶은 5차원의 모든 분야에 걸쳐 대덕 대혜 대력을 본질적인 바탕이자 궁극적인 목표로 삼았으며, 그 후예인 동이 한민족 또한 모든 일상의 삶을 그대로 진리, 즉 사랑 지혜 힘이 작동하는 장으로 삼아왔기에, 영적인 성장의 깊이와 폭은 지구촌 어느 종교나 이념보다도 깊고 넓었다.
 
하지만 현 문명시대 초기인 환국시대, 배달국시대, 고조선시대에 광명이세, 홍익인간 등 국훈으로 선포되었던 가르침들은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그 영감과 열정을 잃어버리고, 현재에는 역사의 기록으로만 면면히 전해오고 있는데, 이는 그동안 지구 가이아의 수준이 아직은 3차원에 머물러 왔기 때문으로 어쩔 수 없는 현상이었다.
 
그럼에도 우주의 주기는 돌고돌아 이제 다시 새 시대의 개창을 목전에 두고 있고, 앞으로의 시대는 3차원을 넘어 4,5차원으로 도약이 예정되어 있기에, 지금이야말로 현 시대 초기에 선포되었던 5차원적 가르침을 다시 한번 부활시켜 새 문명시대를 열기 위한 지표로 삼아야 한다.
 
발달된 5차원 외계문명의 삶은 3차원 지구에서처럼 제도종교에 기반하여 일상과 분리된 기도와 수행 등으로 한정되지 않고, 모든 종류의 삶이 곧 진리 구현의 장으로, 그런 삶의 DNA를 물려받은 지구의 칠성족들은 오래전 칠성에서의 그러한 정체성의 기억을 회복하여 새 지구 창조의 동력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칠성의 후예들이 오래전 5차원 문명세계를 떠나 지구로 이주해올 때는, 문명의 흥망을 반복하며 어려움에 처한 행성 지구의 재건을 돕겠다는 것과, 3차원 세계의 역동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영적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두가지 목적이 있었기에, 이제는 지구의 상승을 앞두고 애초에 가졌던 그 두가지 목적을 분명하게 상기하여 신속히 일상화시켜야 한다.
 
3차원 인류를 계몽시키려고 시작했던 초기의 순수성에서 멀어지고 왜곡되어, 일상으로부터의 분리, 신과 인간의 분리, 진리와 세상의 분리를 초래하여 Here now를 잃어버렸던 제도권 종교들의 오류를 바로잡고, 사랑과 지혜와 힘을 근원의 모습 그대로 살아숨쉬는 실체로 살려내는 것이 칠성의 후예들이 해야 할 일이다.
 
살아숨쉬는 사랑 지혜 힘으로 정치도 경제도 종교도 교육도 예술도 과학도 환경도 역동적으로 새로이 창조해나갈 준비를 하는 것이 오늘날 동이 한민족이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이다.
 
신문명연합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18 바야흐로 마지막 대전환기를 맞아 새상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뉴스와 정보가 분단위 초단위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본래의 정체성을 굳건히 하여 흔들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18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인식하고
    그 다음엔 뜻을 같이할 수 있는 우주 형제들과 연대해야 합니다.
    외계 별자리의 존재들만이 아니라 지금 함께 살아가는 지구인들도
    사실은 원래 다양한 별자리 출신의 우주형제들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