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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3 시대에서 시대로 전환하고, 차원에서 차원으로 상승하는 때에는
이전 것을 정리하고 새 것을 맞아들이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공의 상태, 근원의 상태로 리셋하는 과정을 요합니다.
지구와 우주의 주기가 이전 시대에서 새 시대로 넘어가는 요즘은
바로 이 리셋의 시간으로 근원의 하나님의 진동수가 활성화됩니다.
이전의 카르마의 혼탁한 진동수를 정화하기 위해서
그리고 새 시대의 상을 새로 기획하고 설계하기 위해서
근원의 진동수가 강력하게 임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바람에 우리들 개인 개인의 영적 차원상승도
그에 힘입어 훨씬 수월하고 용이해지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3 가령 3차원에서 4차원으로, 4차원에서 5차원으로 상승할 때는
허상으로서의 자신, 에고로서의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잠시 공의 차원으로 환원될 필요가 있는데
이 상태를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기 위한 '게이트'라고도 하고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영점장', '제로포인트'라고도 합니다.
물론 자신을 게이트 상태로 리셋시킬 때에는
철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어리석음과 욕망으로 혼란스런 상태에 있거나
청산되지 못한 카르마에 붙들려 있는 경우에는
3차원에서 4차원으로 또는 4차원에서 5차원으로의 진입은
4, 5차원의 어둡고 부정적인 하부 영역으로 이어져
안정적인 차원 상승이 아닌 다차원적 혼란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전에 스스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게 순서입니다.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9 과학에서 얘기하는 양자장, 영점장, 제로포인트는
종교에서 말해 온 창조주 하나님, 공, 열반, 무극 등과
동일한 개념입니다.
과학은 양자물리학에서 물질의 기본은 살아 있는 의식임을 밝혀
드디어 종교와 과학이 하나로 만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은 양자장 차원에서 모든 현상의 근원 바탕을 설명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4차원, 5차원, 6차원... 등으로 존재의 차원이 달라지면
그런 차원의 기본 바탕은 현재의 양자장 차원을 넘어선 어떤 것일지도 모릅니다.
가령 초양자장, 초초양자장... 하는 식으로
우리의 인식의 범위를 훨씬 넘어선 원리가
송두리째 미지의 상태로
우리를 기디리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