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종말이 아닌 어둠의 종말이다
ㅡ 근심하지 말고 줄기차게 나아가자! ㅡ
TS 태얼랑 강병천
우주만물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하늘의 리듬에 따라 순환하고 있습니다.
한 주기가 끝나고 새 주기가 시작되는 과도기에는
이전의 것을 지키려는 기득권의 흐름과
새로운 것을 맞아들이려는 신시대의 흐름이
뒤섞이고 충돌하며 혼돈의 회오리를 만들어냅니다.
하늘은 회오리의 에너지를 이끌어
정화하고 소멸하며 치유하고 소생시켜
이전 주기를 마감하고 새 주기를 펼칩니다.
구시대 어둠들의 모든 행위는
마지막 대전환의 시대에 이르러
오히려 인류문명의 상승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어둠들의 패권적 욕망의 응결체인 핵무기는
지구행성의 전환을 위한 새로운 진동에 의해
무력화되거나 그들 자신을 파괴하게 될 것입니다.
핵무기가 많은 곳일수록 더 크게 부서질 것입니다.
어둠들이 인류를 속박하기 위해 퍼뜨린 괴질들은
건강이 좋지 않은 이들도 괴롭히지만
어둠의 진동수에 속한 이들도 걸러내게 될 것입니다.
빈부 지위를 가리지 않고 자기들부터 솎아낼 것입니다.
어둠들이 글로벌이란 이름으로 꽂아 놓은 빨대들은
금융과 기술을 곳곳으로 내보내 개발을 진행하지만
그들이 미처 자신들에게 이익을 되돌리기 전에
구시대 시스템은 명운이 다할 것입니다.
어둠들이 장차 진동수가 높아진 지구에서는
더는 자신들이 살아남을 수 없슴을 알고서
자기들만의 도피를 위해 은밀히 진행한 우주개발은
인류전체 문명의 우주적인 확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어둠들이 AI와 칩과 갖가지 도구와 기술로
세상을 자기들의 권력 아래 두기 위해 애를 써도
인간은 단순한 물질덩어리가 아닌 영적 존재이기에
다차원 영성의 세계까지 구속하지 못하는 한
그들의 숨은 의도는 반드시 실패하고 말 것입니다.
하늘은
어둠의 세력들 머리 꼭대기보다 까마득히 높은 차원에서
그들의 모든 행위들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은밀한 의도를 역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그들은 열심히 사역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저질러 온 사태를 돌이켜
새로운 음모를 꾸미기에는 너무 멀리 나간 시점이기에
하늘의 숨은 이치를 부담없이 공개하는 것입니다.
(십 년, 이십 년 전이라면 천기누설이었겠지요...)
그러니
밝음에 속하거나 밝음을 지향하는 모든 이들은
눈앞의 회오리바람에 근심하기 말고
의연하고 줄기차게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