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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명(시즌7)

영성콘서트 신문명(시즌7) 제3회 '신종교'

작성자태얼랑|작성시간25.08.25|조회수663 목록 댓글 14

영성콘서트 신문명(시즌7) 제3회 '신종교'
 
TS 태얼랑 강병천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 시즌7은 곧 다가올 <행성 차원의 미래 문명시대>를 내다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는 것으로, 선천문명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미래문명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입니다. 지금의 전환은 과거처럼 소주기 속의 3차원적인 흥망의 반복이 아닌 선천 대주기에서 후천 대주기로, 3차원에서 4,5차원으로의 상승과 도약으로, 선천문명이 대청소 대정리된 이후의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신문명시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금번 시즌7 신문명 제3회 <신종교> 후기입니다. 많은 공유와 전파를 바랍니다.
 

 
새 시대 '신종교'
 
다가올 새 문명시대에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고 있는 동서양의 모든 제도 종교 도그마들은 사라지고 진리는 일상의 생활 속에 녹아들어 삶 자체가 곧 종교가 될 것이다. 인류 의식의 진동수가 4,5차원 수준으로 도약하면서, 오랫동안 사로잡혀 있던 무지와 편견으로부터 깨어나 진리의 실체에 보다 가까워지거나 또는 스스로 진리의 등불 그 자체임을 자각하게 될 것이다.
 
●진리운동의 시작과 타락
 
지구 행성의 종교들은 처음에는 선지자, 선각자, 사명자들에 의해 고차원의 순수한 가르침으로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스승들도 가고 초기 제자들도 가고 깨달음의 기억들도 흐릿해지면서 점점 본래의 모습을 잃어갔다.
 
진리 실체가 아니라 진리를 전하기 위한 수단일 뿐인 경전, 교리, 제도, 단체, 신분 등이 힘을 얻게 되었고, 진리는 갈수록 언어화 관념화 지식화하면서 본래의 생명력이 쇠락하여, 정화와 구원의 역할을 하기보다 제도와 신분과 세력의 유지 확장을 우선하게 되었고, 대중을 영적 자각으로 이끌기보다 기복과 선민의식의 조장으로 조직 속의 객체로 가두어두는 쪽으로 흘러왔다.
 
그 결과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대를 이어가며 종교생활을 해왔지만, 초기와 같은 신선한 영적 깨어남은 점점 드물어졌고, 종교 자체를 아예 부와 권세를 누리기 위한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만연하게 되었다.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어나고 있는 마지막 시대의 현상이다.
 
●새 시대 종교의 모습
 
다가올 새 시대는 모든 것은 하나임과 동시에 모든 것은 다차원적임을 선명하게 인식하게 될 것이고, 수단과 목적을 분명하게 구별하여 더이상 수단의 노예가 되지 않고, 개인개인이 모두 신성한 존재 그 자체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근원의 절대자에 대한 바른 인식》
우주는 3,4,5,6,7,8,9,0 등으로 다차원적이며, 공간적으로도 지구, 태양계, 은하계, 은하단, 초은하단... 등 다차원 구조로 아루어져 있다. 당연히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은 이 모든 차원을 존재하게 만든 근본이고, 그 아래 차원별 영역별로 주재하고 있는 다양한 지도자들은 근원의 명을 받들어 자신의 차원 또는 영역을 다스리는 존재로서 창조주 하나님 그 자체는 아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고 4차원이나 5차원 또는 그 이상 특정 차원의 관리자를 하나님으로 여기거나 은하계나 특정 별자리 또는 특정 태양계나 행성의 마스터를 하나님으로 여기는 대부분의 종교들은 무지와 아집으로부터 벗어나 다차원적인 눈을 떠야 할 것이다.
 
《목표와 이정표의 구별》
영적 여정의 마지막이 근원적 신성의 자각 또는 도달이라면, 모든 종교의 경전, 교리, 언어, 제도, 방식들은 목적지를 가리키고 목적지에 대해 설명하는 도구 즉 이정표일 뿐이다. 진정으로 목적지에 도달하고 목적지 자체가 되고자 한다면, 오랜 세월 머물러 온 이정표들로부터 과감하게 깨어나 초월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달을 보기 위해선 손가락에서 눈을 떼야 하는 것과, 섬에 상륙하려면 배애서 내려야 하는 것과, 음식이 나오면 메뉴판은 차워야 한다는 비유와 같다. (3,4,5차원 영역에서는 수단들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상위 차원으로 갈수록 최소화됨)
 
《분리의식의 극복》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한 모든 차원, 모든 영역의 모든 존재, 모든 현상은 모두가 다 하나 속의 존재, 하나 속의 현상이다. 어떤 것도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어떤 작은 것 속에도 근원의 신성과 다차원의 이치가 담겨 있다. 창조와 피조는 같은 것의 두 관점일 뿐임을 알아야 하고, 선과 악, 천국과 지옥은 구분하여 대립시키지 말고 다차원적인 현상으로 보아야 하며, 어떤 경우에도 영적인 여정을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의 일상의 삶으로부터 분리하지 않아야 한다. 그때부터 비로소 진정한 영적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다.
 
●고대정신의 부활
 
고대 한국에서는 '진리'와 '수행'과 '실천'을 따로따로 분리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추구하였는데, 제도 종교의 교리로 국한되거나 관념적 지식의 차원에 머물지 않고 국민적 교육과 계몽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삶에 적용하여 일상 속에서 살아숨쉬는 영성으로 충만하였다.
 
근원의 하나님과 다차원 세계 전체를 통찰하는 종합적이고 보편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동서양의 어떠한 사상도 아우를 수 있는 정확한 인식), 선과 악, 승과 속, 이승과 저승, 나와 너의 이분법적 의식을 넘어, 모든 차원과 모든 존재를 분리된 것으로 보지 않고 모두를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신성한 것으로 여겼다.
 
이는 사람에게만 그치지 않고 하늘, 땅, 산, 강, 바다, 동물, 식물... 등 모든 자연의 존재들까지도 신성을 품고 있는 대생명으로 존귀하게 대하였다. (현대물리학은 의식과 에너지와 물질은 상태만 다를 뿐 본질적으로 <하나>의 다양한 변용이라는 인식에 도달하고 있고, 영적으로 예민한 이들은 태곳적부터 자연물과의 소통이 가능하였다.)
 
율려로 일컬어지는 진동수로 사물이 생성되는 이치를 알고 의식의 진동수를 정화하고 고양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내면의 성품을 통찰하여 근본적인 깨달음을 완수하는 것을 삶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삼아왔다.
 
일만 년도 더 된 고대에서부터 추구해온 한국인의 오랜 영적 인식은 현대에 이르러 영자역학으로 증명되고 있고, 제도종교를 초월하여 영적 본질을 추구하는 많은 영성인들이 도달하고 있는 결론이기도 하다.
 
우주 주기의 대전환과 진동수 상승의 시기를 맞이하여 고대 한국의 정신세계가 힘차게 부활하여 새 문명시대 개창을 위해 다시금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
 
●외계문명의 종교
 
4,5차원 이상으로 상승한 외계문명에서는 3차원 세계에서 횡행하고 있는 제도종교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종교들이 목적으로 하는 영적 상태에 가까이 갔거나 이미 도달한 상태이므로, 더 이상 이정표 아래 머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4,5차원에서는 일상의 삶 그 자체가 이미 종교적 차원이기에 이정표는 최소화되어 있고, 6차원을 넘어가면 아예 이정표라는 개념 자체가 소멸된다.
 
신문명연합
 
■새 지구 신인류 신문명 선언문
https://m.cafe.daum.net/sinmunmyung/r45v/1
■영성콘서트 시즌7 취지
https://m.cafe.daum.net/sinmunmyung/hNVI/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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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7 지구의 진동수가 달라지면
    3차원 제도 종교들은 저절로 사라질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새로운 종교 집단을 만들어
    교주노릇 하려는 어리석은 이들이 여기저기서...
  •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25 <아쉬타님(A님)에 대하여>

    A님은 평소 종종 말씀드린 바 있는 아쉬타 은하(천군)사령부의 지도자이신 아쉬타님을 말하며, 가까이 소통하는 분들과는 약칭으로 줄여 그냥 A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A님은 자미원 북두칠성의 지도자였고, 오래전 승격하여 이후로는 은하계 전체의 안전과 문명의 육성을 주관하고 있으며, 지구에 관해서는 자신의 칠성 백성들이 많이 이주해 있는 연고로 인해 특별한 후원과 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칠성의 후예인 동이 한민족으로 하여금 후천 새 시대를 열도록 준비를 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성령 세라핌의 보호 하에 우리 은하계를 주관하는 두 연합체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난다님이 의장으로서 주관하는 은하연합인데 여기선 주로 은하계 별자리들간의 행정적 관리를(총 24개 지부), 또 하나는 아쉬타님이 총사령관으로서 주관하는 아쉬타사령부(산하에 여러 별자리 출신들로 구성된 7개 사령부)인데 여기선 별자리들간의 보호와 안전, 행성들의 문명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25 은하연합과 아쉬타사령부는 상호간에 긴밀히 협력하며 일하고 있고, 둘 다 금번 지구문명의 새 주기 전환의 시기를 맞아 지구문제에 각별한 관심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샴발라는 지구 행성의 관리자로서과 지구와 지구인류에 국한하여 일해오고 있으며, 붓다, 마이트레야, 예수, 관세음, 엘모리야, 저메인 등 마스터들은 대부분 샴발라의 대광명형제단(지구 영단)에 소속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은하연합, 아쉬타사령부 등을 왕래하며 함께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 신문명연합은 A님의 지도 하에 움직이고 있으니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빠미라 | 작성시간 25.10.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19 함께하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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