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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콘서트 신문명(시즌7) 제7회 '신환경'

작성자태얼랑|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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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비유하자면 얼음들은 각자를 따로따로 다른 존재로 여기겠지만, 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일부가 응결된 것일 뿐 모든 것을 하나로 볼 것입니다. 3차원에 고정된 사람의 눈에는 모든 것이 분리된 것으로 보이겠지만, 4,5,6...다차원으로 열려갈수록 모든 것은 근본에서 하나임을 알게 됩니다. 사람은 물론 자연이나 사물들조차 하나로 보게 되면 결코 함부로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공기와 강물의 마음이 느껴지는데 어찌 함부로 오염시킬 수 있을 것이며, 산과 들의 마음이 느껴지는데 어찌 함부로 파괴할 수 있을 것이며, 나무의 마음과 소통이 되는데 어찌 함부로 잘라낼 수 있을 것이며, 바위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데 어찌 함부로 깨뜨릴 수 있겠습니까? 새 시대는 사람들의 영적 주파수가 상승하여 4,5차원의 눈이 열리므로 자연환경은 저절로 보호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새 시대는 내면의 본질을 자각하고
    삶 속에서 살아 있는 지혜를 앙양하고
    자연과 함께 교감할 줄 아는
    진정으로 살아있는 사람들이
    이끌어가게 될 것입니다.
    [참여문의]
    010-3088-1371(문자로)
    sodo1331@gmail.com
  •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6.01.07 좋은글 감사합니다, 또 많이 배우고가내요....어느정도 알고있는것들이지만 다시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있는 여러 형태의 자연재들을보면서 느낀것은, 살아있는 생명채 어머니 지구, 가이아 지구가 그동안 겪어온것을 홀가분하게 털어버리는것같습니다. 우리 모두..인간,동식물, 그이외에 모든것들 또한 사물들은 거대한 신의 애너지에 일부인대 그동안 우리는 지구라는 이 아름다운 푸른행성 지구를 너무 함부로 다뤘으니 지금 여러 형태의 자연재해는 묵은 애너지를 훌훌털어내는것같습니다. 지구의 애너지가 그동안에 모든 아픈것들을 털어버리고 그리고 기지게를 펴고 새출발하려고하는 차원에서 몸부림치고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지구 각 나라의 정부나 관계자들은
    현 지구의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도
    경제적인 욕심에 묶여서 정책을 바꾸지 않고 있지요.
    앞으로는 알고 있는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인간의 진동수가 달라지기에
    자연에 대한 오염이나 파괴행위를
    할 생각 자체가 아예 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태얼랑 전쟁이나 전염병이
    묵은 카르마의 사회적 정리현상이듯이
    여러가지 자연재해들도
    묵은 카르마의 자연적 정리현상으로 보는 것은
    자연을 단순히 물리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가이아 즉 살아 있는 의식체로 보기에
    영적인 관점에서 통찰하는 것입니다.
    가이아는 살아 있는 대생명체가 맞습니다.
  • 작성자 황금꽃 작성시간26.01.07 나무할미님 바위도사님 시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우리 모두 잊어버린 우리의 본래마음을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한민족은 만물을 살아 있는 신성으로 보기에
    오랜 옛적부터 섬기는 자세가 갖춰져 있지요.
    그런 마음이기에 다가올 미래시대의 축으로서
    새 지구 건설을 위한 선도적인 봉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태얼랑 천부경의 <하나> 사상도 위대하고
    동학의 <인내천, 물물천, 사사천>도 훌륭합니다.
    사람도 한얼이요
    사물들도 한얼이요
    모든 현상이 다 한얼이다.
    라고 선언했으니...
    그런 바탕이 있으니
    한국의 무속에서도
    나무든 바위든 산이든 강이든
    그 속에 살아있는 얼을 보고
    무조건 섬기는 자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금꽃 작성시간26.01.07 태얼랑 사람님 꽃님 나무님 바위님 산님 강님 바다님 곰님 호랑이님 햇님 달님 별님 구름님 비님..........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6.01.07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함께하여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빠미라 작성시간26.03.14 우리는 만물과 하나이며, 만물속에 신이 있고 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4 우리는 영점장에서 만물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여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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