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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인형 노래 유감(有感)

작성자박노들| 작성시간12.06.26| 조회수44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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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노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6 2008년 3월 19일자(日字) KBS ITV '아침마당' <그 때 그 노래>에 방송되었던 ‘꼬마인형’에 관한 좌담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바로 그날 오후에 저의 블로그(blog)에 소감(所感)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오늘날의 시의(時宜)에 맞게 일부 수정해 이곳에 전문(全文)을 다시 탑재(搭載)하였습니다. 왜 그랬느냐 하면 그만큼 제가 ‘꼬마인형’ 노래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하기 때문이옵니다.^^*
  • 작성자 박응삼(언제나처음처럼) 작성시간12.06.26 님께서 주신 글을 읽고 노래를 들으니 새로운 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노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6 항상 보잘것없는 저의 글을 읽어 주시고 과찬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OTL.
  • 작성자 정진욱 작성시간12.06.29 이 노래는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저도 이 노래 일부 구절들은 표현이 완곡하지만 상당히 야하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더구나 가수 음색에서 일부 섹시미까지 느낄 수 있었지요.

    이 노래를 듣노라니 싸이판 재직시절이 떠 오르더군요.
    연변 여 직원들은 노래방만 가면 이 노래를 돌아가며 불러대서 가사까지 다 외울 정도입니다.
    한참 노랫가사 음미하며 애상에 젖노라면, 연변 억양이 튀어나와 감정을 흐트리기도 했지만서두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박노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우리 민족의 전통적 정서인 '이별의 정한(情恨)'을 쉽게 풀어서 노래했기 때문에 누구나 이 노래를 좋아하나 봅니다. 게다가 최진희(崔辰姬) 양의 워낙 기름지고 끈적끈적한 미성(美聲)이 더해졌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격일 수밖에요. 이 노래를 채은옥-최유나 등(等)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remake)했지만, 오리지널송(original song)을 부른 최진희 양을 뛰어넘는 가수는 아직까진 없더군요. 이 노래는 MBC TV <나는 가수다>나 KBS 2TV <불후의 명곡> 프로그램에서 그 어떤 가수가 다시 부른다고 할지라도 도저히 원곡의 감흥을 다시 살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풍상(風霜)을 겪어서인지 최진희 양도 이젠 늙어가고 있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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