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운동 끝나고 회 냉면을 먹으러 가자 하네요
집에 가서 저녁 준비 해야 한다고 하니까
조금 늦게 먹으라 합니다
친구 차로 식당까지
맛있게 먹고 집입 까지 데려다 줍니다
남편이 심가가 별로
문자 온것을 확인 하지 않았나봐요
전화 안했다고 하는데 친구들 앞에서 전화는 영
조금 늦는다 싶으면 꺼내 먹을 수도 있는데
틀어져 있네요
나도 말하기 싫어서 설걷이 하고 방으로
이게 뭡니까 맛잇게 먹고 왔는데
참 기분이 별로 네요
치우고 방으로 들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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