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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고마워

작성자김명자|작성시간26.06.06|조회수35 목록 댓글 0

언니가 밥을 먹자 하는데 계속 미뤘네요

시간을 정말 낼수가 없어서

친구가 잠깐 밥 먹자 해서 나갔는데

내가 미룬 언니도 불렸는데 그냥 갔데요

얼마나 미안 한지 시간 없다더니 지들 끼리만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 했어요

밥 한번 먹자 한걸 계속 미뤘다고

나를 만난다 하니 그냥 가신것 같다고

영 마음에 걸려 모두 만나자 했어요

괜히 언니 마음 불편 하게 한것 같아서

모두 만나 점심을 먹는데 친구가 계산을

잠깐 쉬는 사이 가페 가서 커피를

친구야 멋지다 잘먹었어

만나서 얼굴 보니 마음에 짐을 덜었네

언니도 기분 좋아 보이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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