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넘게 헤어졌던 언니가 탁장을 찾아 왔네요
지방에 내려 간뒤로 소식이 끊겼는데
서울에 몇개월 있는동안 운동 하고 싶다고
그냥 서울에 계시지 지방에 왜내려 가셨는지
서로 나이든 모습에 웃음만
언니도 저도 십년 넘은 세월을 비켜 가지 못 했네요
팔순을 바라보니 한군데 정착해 있으면 좋으실텐데
세상일이 모두 맘대로 안되네요
언니 서울에 머무는 동안 이라도 함께 운동 해요
가는시간 붙잡을순 없지만
우리 좋은 시간 만들고 즐겁게 놀아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