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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된장

작성자김명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31 목록 댓글 0

동생 집에 가서 된장을 담고 싶었는데

회사에다 장독대 까지 만들었는데

힘들다고 포기 하네요

어쩌나 그동안은 담아 둔걸로 산거랑 섞어 먹었는데

된장 간장 햋빛 볼때가 없어서 담글수가 없네요

옥상 두고 살때가 좋았네요

우리는 된장을 많이 먹어서 조금씩 같다 먹는건 

언니한테 부탁 할까 친구 마당을 한쪽 빌릴까

가을이 오기전에 결정을 해야 하는데

머리좀 써야 겠어요

누가 옥상좀 빌려 주면 좋겠는데

쉬운 일은 아니겠죠

하긴 몇년이나 담아 먹겠어요

지금 부터 사먹는 습관을 들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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