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탄생 2000주년을 맞이하여
차동엽 신부 "바오로해를 보내며" 란 주제를 가지고
신사동 성당 전신자를 대상으로 5월21일 목요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본당 성전에서 1일 피정을 실시합니다.
회비는 3,000원 이며 점심(김밥)이 제공 됩니다.
접수는 구역반장을 통해서 받으며 4월26일 주일미사( 오전6시 미사후, 오전9시 미사후,
교중미사후, 오후 7시 미사후) 부터 시작하여 4주동안 접수를 받습니다.
차동엽 신부는 1981년 서울 공대를 졸업하고
1984년 해군 ocs 72기로 군복무를 마친 후,
서울 가톨릭대학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미국 보스턴 대학교(교환장학생) 등에서
수학하였고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1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현재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행복' 전도사로 방송및 기업 특강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 : 무지개 원리, 밭에 묻힌 보물, 여기에 우물이 있다.
외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현재 평화방송에서 " 통하는 기도" 란 제목을 가지고 강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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