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순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9.21
산행초입 무성한 잡초에 쫄아서.. 디른 길로 우회하였네요.. 포장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카페직전에 시그널이 보여 따라올라가보니 엄청나게 커다란 나무에 감탄을... 산행지도를 켜보니 다행히 태화산가는 길이더라고요.. 태화산가는 오르막길도 힘들었지만' .. 하산길이 더 힘들었어요.오랜만에 업다운에 경사가 심한 비탈길을 겪다보니.' . 기억에 남을 지맥길이었네요. 아직은 무덥던 가을 날씨에 산행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