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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둘 95차 / 서해랑길 3~4코스

작성자엄한길| 작성시간26.05.24|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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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토니 작성시간26.05.25 new 익어가는 밀과 보리
    익기위해 심어지는 벼
    꽃피기 시작한 감자.
    자연과 어울리며 즐기는 코둘
    이번에도 즐거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29 new 서해랑길 두번째 걷는 길은 꽃향기 반겨주는 아름다운 꽃길로 기억에 남겨질 것 이고요...
    먹는 즐거움도 좋았던 서해랑길 2차...땡볕을 걸으면서도 많이 웃는 즐거운 시간들...동행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노랑자전거여행 작성시간26.05.25 new 이번길은 꽃이 예쁜길이였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던 보리의 춤도 기억나구요. 연속된 무박산행으로 힘드셨을텐데 수박까지 챙겨주사고, 감사합니다. 좋은길 준비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32 new 그쵸...이번 차는 찔레꽃 향기와 라일락 향기가 미소를 머금고 걷게 해준 아름다운 꽃길...
    서해랑길 갯펄의 냄새까지 맡으며 걸을 수 있었던 길...무엇보다 좋은 건 좋은 분들과의 동행...동행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순모 작성시간26.05.25 new 아름다운 꽃길이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39 new 한여름의 문턱에서 마주하는 꽃향기는 무박의 피곤함를 달래주는 귀한 만남 이었음을 뉘 알리요...
    보는 즐거움...먹는 즐거움...걷는 즐거움이 가득한 서해랑길이 되시길요.....동행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알파 고 작성시간08:49 new 잘 따라가지도 못하는 alpha go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담 96차엔 진도대교 아래
    율돌목?에서 뜰채 숭어회 먹을수 있도록 해주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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