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둘 2진 37차 / 해파랑길 21~22코스 작성자엄한길|작성시간26.06.07|조회수7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보자 | 작성시간 26.06.08 봉수대를 안간게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동행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답댓글 작성자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대소산 봉수대를 피해서 간것이 최고의 선택(?)바다를 보면서 걷는 여유로움은 해파랑길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영덕 산불 피해의 잔상은 가슴을 아프게 했다는...함께 걷는 즐거운 시간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