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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감사합니다~~작년 3월부터 코리아둘레길 DMZ 평화의길을 걷기 시작하여 처음으로 해파랑길 무박 영덕 코스를 다녀왔습니다~~이곳은 영덕 블루로드와 겹치는 구간이기도 하지요~~아담하고 한적한 포구와 조용한 모래해변, 맑고 투명한 바닷물은 트래커들에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네요~~방파제 주변에는 빨래줄이나 작업대등에서 건조되는 생선들을 볼 수 가 있습니다~~오늘도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힐링하는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