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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둘 96차 / 서해랑길 5,6.7-1코스

작성자엄한길|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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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토니 작성시간26.06.15 또 한번의 코둘 여름을 느끼며.
    세번째로 큰 섬인 진도로의
    발걸음이 시작되었네요.
    덥고 습한 날씨에 무박설악에
    무박코둘까지 강철체력.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우리들의 발걸음이 그러하듯이 계절의 변화도 그러합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따스함으로 감싸주는 바닷가를 지나 삼별초 호국역사 탐방길 오름은 역시나 였습니다
    진도대교국밥집의 아침은 최고...든든한 한끼가 하루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 듯...동행 고맙고 감사합니다...
    무더위 탓하기 음끼요...비 안오면 다행이고 축복임을 아시라요...
  • 작성자 노랑자전거여행 작성시간26.06.15 이번길은 양배추 원없이 봤습니다. 설악, 코둘길.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진도 입성을 축하합니다...
    얫 역사의 현장을 걸어주는 길에서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시길요...용장성에선 무거움도 함께 느끼셨을 듯...
    더위와 함께하는 진도 여행길 무탈하게...슬기롭게 걸어주시길 소망하면서......동행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미소ㆍ 작성시간26.06.15 함께 걸어 줘서 고맙구 고생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서 가는길이 곧 길이 되는 진리~~~•••
  • 답댓글 작성자 엄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함께 걷는 동행길이 즐거움이 가득...
    한결같은 거시기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이 여름은 진도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며 지지고 볶고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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