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엄한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9.14
목포의 색다른 모습을 많이 본 하루... 영산강이 이리 크다고 느낀 건 처음이고요... 유달산 둘레길 도는것이 정상을 다녀오는것 보다 마이 함들다는 것도 처음... 탈출의 즐거움도 느낀 날...동행 고맙고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엄한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9.14
서해랑길 16코스 한번 더...무조건 콜~~~ 시간이 흐르고...계절이 바뀌어도 부드러움으로 반겨줄 것 같은 서해랑길 16코스... 알파고 큰성님과 다시 갈 수 있는 영광의 시간을 기다립니다...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