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미선효순을 바라보던 소녀에 대한 변하지 않는 우리의 폭력적 시각 작성자김환영| 작성시간10.10.07| 조회수2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심우근 작성시간10.10.08 연예인이란 신데렐라를 누구나 또는 많은 수가 될 수 있다는 듯 부추기는 사회, 사실은 지금 이름 나 날리고 있는 그들도 기획사의 일회용으로 얼마 못 가 허물어지고 말 허영, 허수아비일 뿐인데. 이를 어른들이 오히려 부추기고 있지요. 차분히 자신의 꿈을 키워가게 해야 하는데 말이지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