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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보살(붓다)님들이 사바세계를 찾아오시는 것은 일대사 인연에 있다 합니다.

작성자덕광(지등화)|작성시간26.06.05|조회수24 목록 댓글 0

, 보살(붓다)님들이 사바세계를 찾아오시는 것은 일대사 인연에 있다 합니다.

 

그래서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을 보면 사불지견(四佛知見)에서

- 처음에는 개(開)를 말하지요.

- 그다음에 시(示) 오(悟) 입(入) 그래요.

개(開), 열 개(開).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의 지견을 열어서,

부처의 지견 부처의 지혜 부처의 경지는 어마어마해요.

사사무애(事事無碍)를 한다고요. 어마어마한 경지입니다.

쉽게 말해서 필요하다면 이 몸이 전 우주 곳곳에 나툴 수 있다 그 말이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게 11차원 부처님세계의 경지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3차원세계의 경지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3차원세계에서만 사니까 의식구조가 그렇게 되어가지고

4차원 5차원의 세계를 말하면 올바르게 듣지 않아요. 못 알아들어요.

4차원세계만 가도 어떤지 압니까?

4차원세계의 중생들, 여러분보다 한 차원 높은 그러니까 중음(中陰)이지요.

그 사람들은 그래도 몸뚱이가 없기 때문에 이런 신통이 있어요.

자, 갑자기 없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서 나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없어질 수 있어요.

또 모습을 갑자기 바꿀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앞만 보잖아요.

눈이 앞에 달려 있기 때문에 옆하고 뒤 위는 못 보지요?

그러나 그것들을 동시에 봐요.

5차원세계는 어떤지 압니까?

5차원으로 가면 더 신통이 있어요.

이제 5통을 갖춰가요.

5통, 숙명통 타심통 신족통 천안통 천이통 등

이런 것이 갖춰진단 말이어요.

6차원정도로 가면 어떠냐?

지금의 모든 종교나 기존의 불교가 6차원 공차원(空次元)을

넘어가지 못한다고요. 6차원의 세계를 말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거기까지 간 사람이 거의 없어요.

다만 그 공(空)의 이치를 일부 깨친 분들이 있어요.

그걸 가지고 지금 다 되었다고 해버리는데 그건 천만의 말씀입니다.

현지사에서 그걸 강조하잖아요.

‘깨달음(견성)은 공부의 시작이다.’라고 그러잖아요.

6차원의 세계만 가도 어마어마해요.

7차원 8차원 9차원 보살의 세계, 완전히 상락아정의 세계예요.

완전한 고통이 없이 완전한 상락아정의 세계예요.

물론 하늘도 고통이 없어요.

그렇지만 이 정토정도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11차원의 부처님세계는 앞에서 사사무애의 도리,

그 세계라고 했는데 그걸 설명하자면 여러분《유마경》의

〈부사의품〉을 보면 잘나옵니다.

내가 몇 번 말씀했나요? 그 정도예요.

앞에서도 말씀했지만 이 몸이 필요하다면 대 우주의 중생들

각각의 앞에 전부 나갈 수가 있어요.

그 경지가 붓다님들의 경지예요.

그 경지도 어마어마한 거예요.

법계왕, 붓다의 붓다이신 부처님의 경지는 깨달은 이들,

아라한, 나아가 보살까지도 미래제가 다하도록 사유를 해도

결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부처님이 실제로 계시는데 지금까지 ‘없다!’하는 것이

대단히 슬픈 일이었어요.

대단히 불행한 일이었어요.

그런 부처님이 계신다 그거요.

 

출처:2017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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