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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들이 죄를 짓는 걸 보시며, 눈물 흘리시는 부처님!

작성자덕광(지등화)|작성시간26.06.0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중생들이 죄를 짓는 걸 보시며, 눈물 흘리시는 부처님!

 

부처님은 모든 중생들이 우리 사람들이

죄를 짓는 걸 보시고는 눈물 흘리신다 그 말이어요.

죄 짓는 것을 못 봐요. 저 죄를 지으면 틀림없이 지옥을 가는데…

그러니 죄를 짓지 말라 하고 붙들고 이야기하고 싶고

절대 악행을 못하도록 십악을 짓지 않도록

그렇게 고구정령하게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계시는 11차원은 완전한 환희자체입니다.

극락에서도 극락이라고 하는 곳이어요.

여기 사바세계에 안 와도 돼. 사바세계에 오면 얼마나 고생입니까?

이 몸뚱이를 얻어놓으면 죽을 때까지 고생이어요.

여기에 오면 생로병사 우비고뇌(生老病死 憂悲苦惱)가 따라붙어요.

그래도 오시잖아요.

이 대자 대비함이 없이는 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도 감히 우리 부처님은 많이도 오신다고요.

앞으로도 많이 오신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우리 중생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해서 가족들끼리

그냥 모여 앉아서 웃고 하면 그렇게 좋아라 하시고,

조금이라도 고통을 받고 사는 꼴을 못 봐요.

그래서 일러주는 거예요.

업을 짓지 말라고.

악행을 하지 말라고.

죄를 짓지 말라고.

그렇게 인도하시는 분이 부처님이어요.

그런 부처님이 실제로 계신다 그거요.

그 부처님이 실제로 계셔요.

이 법왕자가 법문할 때는 오셔서 정수리에 지금.

 

출처:2017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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