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염불을 할 때는 착한사람이 되어야하고 계율 지켜야
그래서 부처님 염불을 지극정성으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염불하는 데는 착한사람이 되어가지고 해야 됩니다.
계율을 지켜라. 착한 사람이 되어가지고 해야 돼.
나는 그럽니다. 참 이 세상에 스님들도 많지요.
그런데 우리 부처님께서 이걸 지켜라 하는 것을 지금 지키지 않고 있어요.
스님들 거의 절대다수가 그래요.
가장 무서운 계율이 음계(婬戒, 여자)입니다.
중이 여자를 보면 죽으면 곧 무간지옥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사실이더라고요.
그런데 그 계율을 안 지켜요.
불법을 모르고 부처님을 모르니까 그러는 거예요.
이 우주이법을 모르니까 그래요.
파계(破戒)했으면 양심적으로 그 절을 놔두고 속퇴 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권하고 싶어요.
속퇴 해서 피땀 흘려서 자기가 노력해서 먹고 살아야 돼요.
그렇게 해야지 그 착한 신도분들이 갖다 바친 시주 곡물(재물)을
가지고 살 수가 없어요. 이건 양심상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려들은 마땅히 부처님을 믿어야 되고
반드시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야 돼요. 그래야 살아요.
다음세상이 있고 지옥이 있으니까요.
다음세상이 있고 지옥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곳은
여기 현지사뿐이어요.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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