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의 수장들이 미래겁이 다하도록 사유하여도 부처님의 지혜를, 신구의 삼밀을, 불신을 알 수 없다 작성자덕광(지등화)|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