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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벗어나기는 어렵다

작성자덕광(지등화)|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0

윤회 벗어나기는 어렵다

 

자, 우리 신도분들, 스님은 문수보살님처럼 생각해요.

여러분 다음에도 반드시 와야 돼요.

여러분 절대로 삼악도 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 절대다수가 온갖 나쁜 업을 짓기 때문에 가요.

나는 할 수 있는 한 삼악도에 안 가도록 막고 싶어요. 정말 그래요.

이게 소원이고 미래제가 다하도록 문수보살님과 같이

자재 만현도 중생구원(구제)에 최선을 다할 거예요.

여러분 남은 생 잘살아야 됩니다. 잘살아야 되지요.

남편이 잘되고 하는 일이 잘되고 자식 건강하고 공부 잘하고

성공하고 나도 건강하고 병 없이 오래살고 우리 가정이 화평해야 합니다.

자, 그러려면 염불해야 돼요. 이게 키(key)입니다.

부처님 같은 분은 없으니까 우리는 부처님을 닮아가야 되는 거요.

부처님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그래야 금생 잘살고 돌아가실 때 나쁜 병 안 걸리고 살아요.

바람같이 죽어요. 그러면 곧 그 사람은 정말로 저 하늘에 가요.

저 하늘도 욕계만 해도 54하늘이 있어요.

높은 하늘로 올라갈수록 복락과 영광이 수승해요.

그 하늘에 태어나요. 하늘 복이 다하면 사람으로 오고요.

사람으로 올 때 혹시 그때 어떤 붓다가 출세할 때가 되었거든

꼭 거기에 와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 다음생 윤회를 벗어납니다.

 

윤회를 벗어나기는 어렵습니다. 자력으로는 안 됩니다.

자력으로는 안 되지요. 반드시 부처님 회상을 만나야 돼요.

부처님 교단을 만나야 돼요. 영산불교는 부처님 교단이어요.

그것을 아세요. 그것만 아세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적어도 그 위대하고 거룩하신

우리 부처님이 와계시는데 최선을 다해서 전각을 지어드리는 거예요.

김해 상동에다가 지금 대작불사를 하는 거예요.

사실 우리 힘에 부쳐요. 온갖 방편을 다 써가지고 하는 거요.

너무도 거룩하신 부처님들이 와 계시는데 계실 곳을 마련해 주는 거예요.

너무너무도 좋아 하셔요.

 

할 말이 많지만 오늘 법문은 여기서 끝내고

부디 오늘 처음오신 우리 신도분들 어떤 인연으로 해서 지금 여기 오셨습니다.

오셨는데 부처님과의 인연을 단단히 해야 돼요. 그래야 살아요.

부처님 계셔요. 이걸 스님은 역설하는 거예요.

양심 있게 살아야 되고 하루에 죽 한 끼 먹고 살더라도

담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철칙이어요.

그런데 이러한 도덕률이 망가져버렸어요. 통탄할 일이어요.

여러분들이 이 혼탁한 세상을 여러분들이 정화해야 돼요.

뛰어줘야 돼요. 현지사 신도들이 되어가지고 뛰어줘야 돼요.

구해야 돼요. 다음에도 오십시오. 오늘 270명 오셨다든가?

오늘 처음 나오신 분들 손들어 봐주세요.

 

오늘은 ‘자성무소유하면 즉견노사나’하는 게송을 중심으로 해서

또 1시간 말씀드렸습니다. 너무도 소중한 게송이기 때문에

언젠가 또 이야기할 거예요.

이걸 중심으로 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많은 말을 해줘야 됩니다.

불신관(붓다관)을 이야기해 줘야 되고 여러분들이 들어야할

소중한 법문이 많이 있어요. 꼭 나와 주셔야 돼요.

다른 데서는 들을 수 없습니다. 절대 모릅니다.

그러니까 스님말씀 꼭 유념하시고 다음에 뵙기를 바랍니다.

제 법문 도중에 부처님께서 여러분의 업장을

가끔 혹은 자주 많이 씻어주십니다. 오늘 많이 씻어주셨을 거예요.

여러분 돌아가시면서 증험해보세요.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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