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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대사의 발원문 중 대비주는 외도가 섞여 있어 외도주다

작성자덕광(지등화)|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의상대사의 발원문 중 대비주는 외도가 섞여 있어 외도주다

 

그 다음에 전부 그냥 내려갑니다.‘대비주를 외우고’그랬어요.

‘모든 중생이 다 함께 대비주를 외우고’

이 대비주는 <신묘장구 대다라니>입니다. 아시죠? 

대비주는 이미 우리 부처님께서 ‘외도주니까 읽지 말라’그랬어요. 

이것은 아마 20년 전 처음 말씀했을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 때부터 대비주를 안 읽었습니다. 

왜냐? 외도의 주(呪)라 그겁니다.

그래서 사실 많은 불교학자들이 이 대비주에 대해서 연구를 해봤더니, 

그건 그 사람들이 우리 부처님 말씀 못 들은 상황에서

연구를 했는데 과연 잘 연구했어요.

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하고 관음대성을 찬탄하는 것이

‘천수경의 핵심’ 아닙니까? 

핵심주(核心呪)면 관세음보살님께 귀의, 찬탄을 해야지

힌두교의 신들, 시바신, 비슈누 신을 찬탄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절반이나 섞여 있어요. 

우리 정법하고 외도하고 섞여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 대비주는 외도주인 것입니다. 

이것은 지송하면 안 됩니다. 

한 지난 7년~10년 전에 많이 읽은 몇몇 사람들이 날 찾아왔어요. 

그런데 실성한 사람이 거의 대다수였습니다. 

대비주를 하루에 십만독을 한다는데 왜 실성합니까?

우리 의상조사님도 대비주를 외우라고 권했다는 점, 

이것도 마땅치 않고...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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