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대사의 발원문 중 대비주는 외도가 섞여 있어 외도주다
그 다음에 전부 그냥 내려갑니다.‘대비주를 외우고’그랬어요.
‘모든 중생이 다 함께 대비주를 외우고’
이 대비주는 <신묘장구 대다라니>입니다. 아시죠?
대비주는 이미 우리 부처님께서 ‘외도주니까 읽지 말라’그랬어요.
이것은 아마 20년 전 처음 말씀했을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 때부터 대비주를 안 읽었습니다.
왜냐? 외도의 주(呪)라 그겁니다.
그래서 사실 많은 불교학자들이 이 대비주에 대해서 연구를 해봤더니,
그건 그 사람들이 우리 부처님 말씀 못 들은 상황에서
연구를 했는데 과연 잘 연구했어요.
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하고 관음대성을 찬탄하는 것이
‘천수경의 핵심’ 아닙니까?
핵심주(核心呪)면 관세음보살님께 귀의, 찬탄을 해야지
힌두교의 신들, 시바신, 비슈누 신을 찬탄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절반이나 섞여 있어요.
우리 정법하고 외도하고 섞여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 대비주는 외도주인 것입니다.
이것은 지송하면 안 됩니다.
한 지난 7년~10년 전에 많이 읽은 몇몇 사람들이 날 찾아왔어요.
그런데 실성한 사람이 거의 대다수였습니다.
대비주를 하루에 십만독을 한다는데 왜 실성합니까?
우리 의상조사님도 대비주를 외우라고 권했다는 점,
이것도 마땅치 않고...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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