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솔수펑이들에게 여름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너희들과 너희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마. 올해 ‘솔수펑이 35년, 한 사랑 경민 솔수펑이 장학회 30년’의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는데 긴 세월 부족한 선생님의 뜻을 헤아려 주어 후배들 장학금 전달 등 모교 사랑, 보육원 봉사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 함께해 준 모든 솔수펑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10월 31일(토)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그날 장학회 소식지 3호를 발간하는데 너희들의 추억을 담으려고 한다. 아래 보내는 질문 중에 선택해서 쓰거나 전체를 주제로 하여 작성해도 괜찮겠다. 선생님 카톡이나 솔수펑이 밴드 또는 sss08996@hanmail.net로 보내주면 고맙겠다. 짧아도 되니 함께해 주기를 간곡하게 부탁하마. |
학급문집 발간의 추억(문집에 실을 작품을 쓰던 추억 등)
학급문집 발간식의 추억
보육원 봉사의 추억
장학금을 받았을 때의 소감
선후배 체육 행사의 추억
재학 시절의 추억(선생님과 담임했던 때를 떠올리며)
나의 직장, 군대, 대학교 등 지금 이야기(선후배님들께 전해 드릴 이야기)
기타 솔수펑이와 장학회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
소중한 너희들 이야기를 장학회 소식지 3호에 싣고 싶구나. 7월 말까지 부탁하마. 다시 한번 함께해 주기를 부탁한다. 소중한 너희들의 상장과 청첩장을 정리하면서 35년 세월과 함께 쌓인 추억들을 떠올려 보았다. 최근 인스타와 카카오톡 소식란에도 너희들 가족의 소중한 추억들이 올라와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고 오랜만에 본 솔수펑이들에게는 안부 메시지도 보냈다. 너희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기다리마. 다시 한번 부탁한다. 건강히 잘 지내라.
2026년 6월 11일(목)
한 사랑 경민 솔수펑이 장학회 지킴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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