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도 덜하고
날이 좋아서
바깥놀이터로 갔어요.
그보다, 걷지 못했던 친구들이
그사이 어떻게 달라졌나
볼겸?🤭🤭
웨건에 의지하다 이젠 두발로 당당히
걸어다니며(뛰기까지)
놀이터를 활보하는데
정말..그동안 걷지못해서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을 정도였답니다ㅎㅎ
유희실에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더 높은 미끄럼틀도
겁도없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조바심은 선생님의 몫..😅
놀이터 바닥특성상
여기저기 더러워지고
넘어지면 무릎도 더러워졌지만
다친건 아니라서 툭털고 일어나
다시 놀고했답니다.
정말 한두달 사이에
이렇게나 커버리다니😭😭
이젠 신입친구들이 웨건에 앉아
노는모습도 지켜보고
바깥구경했지만
한두달 후면 요 친구들처럼 될걸요?
우리도 격하게 걷고싶다ㅋㅋ
모험심이 이렇게나 많은지 걸으면서 깨달았어요ㅎ
여기저기 둘러보기 바쁜 이담이~
나만 걸었었는데 두명이 더 걸으니 놀 맛이 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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