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시공단의 공문을 수신한 후 시공단이 요구하는 선행조건에 대해 신탁사에 의견을 묻고 금일(6월5일) 답변을 받았습니다. 우리조합은 시공단과 신탁사 간의 선행조건에 대한 협의가 진행 되었는데, 시공단은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한 제안 없이 추상적인 요구만을 하고 있어 조합과 조합원들을 우롱하였습니다. 이에 조합은 이 사실을 시공단에 되묻고 시간을 끌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시공단의 귀책을 물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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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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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순화 작성시간 26.06.06 협상은 하고있는 겁니까? 싸우는게 아니고 협상을 해야죠. 이렇게 나아가면 시공사협상은 되는건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6월에는 성과가 나온다면서요. 왜 이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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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원영 작성시간 26.06.08 25년 6월 시공사에 견적을 요청했는데 아직도 시공비 협상을 못했네요. 조합원들은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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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순월 작성시간 26.06.08 그당시에 600만원 협상 했으면 계약 되었을 겁니다.
그때는 조합이 500만원대 요구할 때 입니다.
점점 세월도 가고 공사비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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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관혁 작성시간 26.06.16 한달이 지났는데 평당 620만원의 근거를 아직도 제시하지 못한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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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용하 작성시간 26.06.18 5월22일에 대림에 발송했다는 사업수지표의 주요 내용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