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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기념일 몰린 다음 주 '도발 고비'…북·미 대화 기미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64600
이제부터 미국은 북의 기념일이나 미국의 중요한 날들이 북의 선물일로 기억돼서
며칠내에 무슨 선물이 도착할려나하며 조바심과 두려움을 갖게 된게 사실.
확실한 어떤일이 일어날땐 괜찮지만
무슨 일인가는 일어날텐데 그것이 뭔지는 모를 땐 공포가 커진다는 사실!
한 달에도 몇번씩 그럴만한 기념일들은 존재하고......
전쟁시작도 국가존망을 걸어야 하니 쉬운 결정이 아니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미국에 <위로방문단>이라도 보내야 할지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06 -
답글 "그리고 10월 중순으로 예정된
미국의 핵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와
우리 해군의 동해 연합 훈련도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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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북.미 정세상 기념일 보다는..
위 한미 합동훈련에 관련된 선물이..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북한의 최근 행보를 보면 트럼프의 말폭탄도..
초강경으로 대응을 해서 굴복 시켜버렸듯이..
이번 합동훈련 또한 초강경으로 대응해서..
최소한 한.미 합동훈련을 전면 중단 시키는..
최대한 주한미군 철수를 강제 시킬수 있는..
큰 선물이 배달될듯 싶습니다.
최소한 선물..
화성 14형 ICBM 으로..
태평양상 "다탄두 착탄" 시현.
최대한 선물..
괌 포위사격 작전계획을 실행..
주한미군 강제 철수..^^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7.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