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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3


    신경전(神經戰)_ 지치고 피로하게 하는 전술이나 싸움
    분대전(分隊戰)_ 보병의 기초단위/ 본대에서 분리/ 여러 부대로 나눔
    소대전(小隊戰)_ 분대 위, 중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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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206


    불꽃과 불꽃들 너머로
    부나방 일상의 고요야




    너머 207


    새파란 파도 사이에로
    부신 날갯짓 나비에로




    너머 208


    그 나비 숨소리
    또 곡예 날갯짓




    너머 209


    시샘 사이로 가는 한설
    꽃샘 너머로 오는 봄날




    너머 210


    다리 건너로 가는 오늘
    다리 너머로 오는 내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6
  • 답글 다앙근 색깔이 참 곱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07
  • 답글 다앙근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07 '다앙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무대책도 대책일 때가 있고

    무대안도 대안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그러나>라는 단서가 꼭 있어야하고

    <하지만>이라는 조건이 꼭 붙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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