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은행 이자율로
물가관리 한다는 구라를 믿는
경제학자가 아직도 있을까 ?
수요 - 공급 으로 가격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공급량을 보고, 가격을 올리거나 내려서 소비량을 얼추 맞추고 있다는게
더 현실적인 말이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중앙은행 이자율 같은 거 없어도
생산량이 적으면 가격 올려서 소비를 억제시켜서,
마트에 물자가 남아 있게 하는 것이고
생산량이 많으면 가격 내려서 풍족하게 소비해도
마트에 물자가 남아 있게 하는 것일뿐
중앙은행 기준금리나 시중은행 대출금리 폐기처분해도
화폐경제 잘 돌아 간다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7.10.14
-
답글
부금투 선생님, 인사드립니다.
막 막걸리 한 잔 하고 왔습니다.
우리 서로는 누군지 모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그 벗과 술잔을 기울이며 전 서럽게도 중언부언했답니다.
나는 어느 샌가 서러움을 밝힐 수 있는 나이로 가는 구나........
그리하여 더는 부끄러울 수 없구나.
서로를 좀 아는 그 벗에게 우정 어린 실수를 하고 왔답니다.
난 앞으로도 숱한 시를 무자비하게 창작할 수 있다고........
이 세상에 그런 시인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라고........
그 벗은 예나 지금이나 귀가하는 시인 아닌 벗의 뒷모습이
위태로웠나 봅니다........
과천 발 4호선 막차시간이라며........
도덕적 의리를 아는 벗이 좋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