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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두 수석이 '세월호 7시간' 조사 막아"
세월호 특조위의 몸담았던 이헌 전 특조위 부위원장이었습니다. 그는 새누리당 추천으로 특조위에 들어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조사를 앞장서서 막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는 오늘 당시 청와대의 외압을 폭로하고 나섰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박근혜 청와대 정무수석과 정책조정수석이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10개월간으로, 당시 청와대에는 현기환 정무수석과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http://news.jtbc.joins.com/html/877/NB11535877.html
슬슬...
토설[吐舌]하 듯...
여기저기서 나오겠군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