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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5
사전전(事前戰)_ 전투가 일어나기 전에 조치함
공전전(公電戰)_ 국가기관 공무를 위한 전보를 이용
문단전(文壇戰)_ 문인들의 공방/ 사단전(詞壇戰), 사림전(詞林戰)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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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66
쪼개짐의 이유는
일치가 번거로워
너머 267
물을 만난 물갈퀴
물을 차는 오리발
너머 269
불덩이가 가라앉자 암흑이네
향유고래 떠오르네 불덩이와
너머 270
고래 기름 연료기름
산업혁명 그때 썼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