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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이러쿵
    저러쿵
    밀당하다가
    우루루 쾅쾅

    기가 막히는 일이 안일어나기만을 바라는 자신이 한없이 무기력 하기만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10.21
  • 답글


    <시>


    우봉



    (우)_ 우국지사 항일투사 피가 서린 여기 동방의 땅

    (봉)_ 봉오리에 비꼈느냐 보국안민 척양척왜 불꽃아!


    ------------------------------------------------------



    * 보국안민(輔國安民), 척양척왜(斥洋斥倭)_ 1894년 동학농민전쟁의 슬로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1
  • 답글 님/*
    자신이 한없이 무기력 하기만합니다
    ------------
    저/*
    지금 현재 님의 역량 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만 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런데 - 현실적 조건의 한계는 제가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속에서 최선의 길을 찾아 재미를 느끼는 것이지요. 010-6495-6459 전화 주시면 즐겁게 대화 한 번 하실 수 있으십니다.
    작성자 호호탕탕 작성시간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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