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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방문하신 체게바라님이 제가 잠깐
거론했던 민병수님 입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3 -
답글 네 작성자 녹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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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그렇군요.
대화, 메일 등을 통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네요.
그래야만 통사민 집행위에서 얘기해 볼 수 있을테니까요.
양심수 문제는.....통사민에서는 현재 큰 관심은 없고
양심수후원회와 노동자연대에서 주로 관여하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 카페에 회원가입했으니
회원 문제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