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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11월 초순에 일본에 도착합니다. 북한은 트럼프가 일본이나 남한에 넘어온 이후 icbm시험발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한테 트럼프의 남한 직접방문은 참을 수 없는 모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한테는 최대의 "선물보따리"가 될 것이지만, 격앙이 됐던지 패닉이 됐던지 트럼프는 군사옵션을 선택할 작정을 하게될 것입니다. 중국 방문을 계속할 지, 아니면 취소하고 미국에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혹여라도 취소하고 돌아가게될 경우 북한은 곧바로 선제타격에 나서게될 것입니다. 북미대결은 협상으로 풀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25
  • 답글 그럴 가능성 없다고 봅니다. 다죽을 일이 그렇게 간단하게 일어 난다면 진즉에 사단이 났을 것입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25
  • 답글 역사나무님에 한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10.25
  • 답글 발사가 몇차례 되지 않아서, 그리고 재진입기술도 완전치 않다고 보아, 북한의 핵능력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북한의 ICBM시험발사 여하에 관계없이 미국이 북한을 예방타격할 것이라는 분석들이 있습니다.
    로버트 갈루치도 이번에 트럼프가 방한해서 , 북한이 태평양으로 ICBM을 훈련발사시 재앙이 발생할 것이라는 경고를 북한에 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북한의 핵공격능력과 미국의 방어능력을 오판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트럼프는 전쟁 결정을 할 권한을 가지고 있고, 수도 없이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 예방전쟁을 할 수 있다고 협박해왔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25
  • 답글 역사나무님/

    미국이 미사일방어망을 구축한 속내는 선제타격을 위한 것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이전 글에서 트럼프가 미 알래스카에 있는 GMD(지상 기반 미사일 방어망)의 요격률을 97%라고 말했다는 글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미국 내 전문가는 트럼프가 요격률 수치를 잘못 알고 있다고 지적한 바도 있지만, 트럼프는 곧이 듣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들으면 완벽해서 놀랄 것이라고 미국의 군사 옵션들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를 비롯한 백악관 것들은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ICBM을 갖는 것을 허용치 않겠다고 분명히 밝혀왔습니다. 미국은 외형적으로라도 북한이 아직 ICBM시험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25
  • 답글 북이든 미국이든..
    일방의 선제타격은 곧 핵 전면전..
    지구가 쪼개질 가능성도 있는 상황 인건데..

    세계정세를 이끌어가고 있는 두 축..
    북한과 미국이 그정도로 무모 할까요?.

    결과를 예측할수 없는 특대형 전쟁을..
    전략적인 판단과 예방적 봉합 과정도..
    전쟁의지 확인도 없이 추측 만으로..
    선제타격을 해버릴수 있을까요?


    추측 만으로..
    특대형 전쟁을 실행 할수 있을 거라는..
    청량산님의 추측이 더 억측스러워 보이는건..나만의 생각 일까요?..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7.10.25
  • 답글 일본이나 남한을 방문해서 icbm을 발사한다 해도 전쟁 가능성은 50%밖에 안되지요.
    비록 트럼프가 전쟁을 하고자 해도 미국내 여론이 그리 만만치는 않을겁니다.
    또 그 기간이 호기일수도 있지만 오히려 안 좋을수도 --.
    물론 가장 좋은 건 좋게 협상하여 타결하는 거지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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