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억새꽃, 들에서는 하얀 갈대꽃이 갈바람을 모질게 견디는 모습이 만추의 쓸쓸함을 더해가는 일요일,가을 이별을 위한 외출로 조용한 하루 멋지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