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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DNI(미 국가정보국) 장군 데니스 블레어가 북한이 태평양 상 수소탄두 폭파 실험을 하게되면, 북한의 핵시험장과 미사일 발사기지와 지원시설을 한미가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한과 일본의 기지, 그리고 미군 함정 그리고 괌도와 미 본토에서 발사가 이루어져야한다면서. 북한의 보복에 대비해서 남한과 일본, 그리고 미국은 군사적 준비를 하고 남한과 일본은 주민들과 미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twitter.com/W7VOA/status/927687422917328898

    Blair wants to start a nuclear war if DPRK does a Pacific atmos. test & ask ROK/Japan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08
  • 답글 당연 태평양에서의 수소폭탄실험은 언론을 총동원해서라도 전쟁분위기를 띄울겁니다.
    물론 결정권은 트럼프가 가지고 전쟁을 할지 안할지 결정하겠지만요.
    이는 중대한 패권에 대한 도전으로 판가리를 할지 북이 미에게 묻는 것입니다.

    북은 언젠가 태평양상 수소폭탄실험을 하겠지만 지금은 아닐거라 판단됩니다.
    시간을 더 걸릴지라도 더 확실한 승리를 위해 참을 수 있겠죠.
    그렇지 않고 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북이 실험을 한다면
    지금 현재 미국과 패권을 다툴 의지가 확고하다는 뜻일거라 봅니다.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11.08
  • 답글 북은 미국이 설정한 소위 레드라인을 긋는 즉시 깨뜨려 오며
    미국을 조롱해 왔습니다.
    만약 미국이 태평양상의 수소탄두 폭발 실험이 마지노 선이라며 북을 경고한다면
    북으로 하여금 아무렇지도 않게 넘게 할수 있습니다.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극단의 판단력을 가진 인물들이 너무 많아
    몇사람의 발언을 미국의 결정된 행동반경으로 보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08
  • 답글 전에 태평양사령관과 국가정보국장을 지낸 데니스 블레어라면
    북측의 핵전력이나 핵전의 참혹함과 위험성을 잘 알 텐데,
    너무 무책임한 발언을 한 듯합니다.
    일본의 A급 전범 출신이 설립한 사사카와 평화재단 이사장 자리에 앉는 걸 보면
    자국민이나 북측 주민의 안전보다는 전쟁으로 돈벌이하려는 위험한 자로 보입니다.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7.11.08
  • 답글 to kindly prepare their citizens to eat a nuke or two. 디플로매트에 글을 쓰는 안킷 판다는, 북한이 태평양상 지상 수소탄두 폭발시험을 하면 블레어는 핵전쟁을 시작하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태평양상 핵미사일 발사가 방아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지난번에 제가 옮긴 글에서도, 군사전문가인 벡톨 교수는, 북한이 태평양상 수소탄두 폭발시험을 한다면 icbm등 탄도미사일을 통해 할 가능성이 높고, 또 미국 정보당국이 핵을 장착한 ICBM을 포착할 경우 미국은 선제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이 아닌 미국의 어떤 대통령이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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