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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는 중국 시진핑 주석과 북한과 관련해서 이야기도 나누었을 것입니다. 무역문제가 주요한 의제이긴 했어도.

    미국이 중국을 통한 제재와 압박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북한과 공식적인 대화를 선언하리하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트럼프는 북한 김위원장의 말과 북한의 태도를 오해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괌도 포위사격 유예기관 동안에 말이죠.
    북한이 이번이 60여일 간 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은 것을 트럼프는 자신 편할대로 해석하고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북한 김위원장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유화적 표현은, 북한이 미국의 공세적 압박에 적어도 주춤하고 있다고 보는, 미국과 자신이 압도적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4
  • 답글 압도적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의 시혜적 발언에 불과합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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