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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은 ‘쌍 중단’과 관련 “시차를 두고라도
    한-미 군사의 연습을 중단할 수 있다라는 우리의 옵션이 있다는 뜻인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게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묻는 것은
    정말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인하고
    “우선은 대화의 여건이 조성돼야 대화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금은 북한을 대화의 길로 이끌어내기 위해서,
    말하자면 북한을 제재하고 압박하는 그 강도를 높여나가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본다”고 분명히 했다.

    미국이 시키는 대로 제재와 압박을 높여야 자신한테 남는것이 잇는 모양이구먼요..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1.15
  • 답글 정치 군사적으로 미국에 종속되어 있는 이 순간,
    국내 적폐세력의 거리낌없는 방해공작도 자유,민주사회라는 핑계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죠.
    그것도 당당히 야당이라는 위치를 달고 국회위원이라는 직함도 가진-.
    박그네를 석방하라는 세력도 신나서 설쳐대는데 이제 겨우 MBC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했다죠.
    이제까지 드러내놓고 반대도 맘대로 못하던 분위기가 겨우 숨통을 트고 있다고 보는데
    기분대로 밀어 붙인다고 뭐가 이뤄질까요.
    개인적인 판단엔 북에 대한 건 미국이 알아서 하라고 내두고
    국내문제의 문제점을 좀 더 집중하는게 좋겠다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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