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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6


    유세전(遊說戰)_ 전투의 정당성을 다니면서 선전하기
    유세전(誘說戰)_ (적들이, 적들에게) 달콤한 말로 꾀기
    유세전(遺世戰)_ 세상사를 잊고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459


    준비할 의욕이 없다는 건
    옥토의 경작을 포기한 것





    너머 460


    일마다 크기가 다르니
    저마다 쓰임새 다르리






    너머 461


    장기간 식량은 적당히
    중기간 논밭은 알맞게






    너머 462


    중기간 장비는 넉넉히
    단기간 여비는 충분히





    너머 463


    소매가 길면 쓰임새가 있고
    경비가 족하면 여독이 줄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1
  • 답글
    네, 선배님 안녕하신지요.^^

    주향이 여기까지 날아오니
    가끔 취해보겠습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22
  • 답글 술취해 몽롱한 내 영혼에
    옹달샘같은 내 동무 그대여...
    어쩌면 그리도 넓고 깊으시단 말입니까...

    그러자면 아마도...

    스스로 매질하며 오랜동안
    반성과 각성이 있었으리니...

    내 그대를 사랑하고
    존경한다오...

    내 동무를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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