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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자게판에 코메디같은 글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걸 봅니다.
아마 북이 엄청난 능력을 갖고있다는 판단을 했던것 같군요.
옳고 그른걸 떠나 누가 왜 무얼 어떻게 하느냐는 힘의 크기에 따라 움직이는데
무슨 이유에서든 그걸 잘못 보면 흐름도 잠못 볼수 밖에-.
미국을 유일 강대국으로 볼거냐,아니면 스러져가는 제국으로 볼거냐와
망해가는 거지국가냐 아니면 자국 방어엔 성공했지만
아직은 자주국의 완성을 향해 나가는 국가냐도,
아니 미국을 압도할 힘을 가진 북이냐는 현 상황을 보는 기준일 밖에.
과대,과소평가 모두 미래를 위해 거부해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2